국회도서관 동정
 

커뮤니케이션 교육 실시

 

 

   국회도서관은 3월 26일 사학연금관리공단 회의실에서 김윤태 도서관장을 비롯하여 실·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조직원으로서 자기이해, 조직의 미션 만들기, 조직의 비전 설정, 공유가치의 정립,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하나되는 조직, 신바람 나는 조직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방영원 한국리더십센터 전임교수를 초청하여 열띤 강의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신규직원 직장훈련 실시

 

 

 

  

  국회도서관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지하 소회의실에서 2002년 3월 이후에 신규로 채용된 직원에 대한 직장훈련교육을 실시하였다.
  국회도서관 조직과 기능에 대한 이해 및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자 실시되는 이번 직장교육훈련엔 신규채용직원 20명이 참석하였다.

 


멀티미디어실이 달라진다

 

    멀티미디어자료실은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부응하는 전자정보 서비스를 위하여 자료실을 재구성한다. 1994년 삼성전자의 기증으로 개설되었던 멀티미디어자료실은 이번에도 삼성전자의 지원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열람 및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는 등 인테리어를 개조할 뿐만 아니라, 영상실에 프리젠테이션 설비 및 홈시어터 시설을 설치하여 다양한 기능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컴퓨터 및 오디오/비디오 열람기기를 최신기종으로 교체하고, 이용자가 자율적으로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좌석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또한 CD-NET 시스템을 설치하여 멀티미디어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국회내 어디서나 CD-ROM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용자가 사서의 도움없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멀티미디어실 전용배경화면도 설치할 예정이다.  
   작업기간은 2003년 3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5월 13일 개실할 예정이다.

 

제1회 정책간담회 개최

 

 

 

 

  입법전자정보실 주최 제1회 정책간담회가 4월 2일 오후 4시 의원회관 106호실에서 개최되었다.
   “비정규직근로자에 대한 균등처우 : 입법 관련 쟁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책간담회에서 김준 입법정보연구관(입법조사2과, 노동담당)이 주제 발표를 하였고 한국경영자총협회의 이승길 박사와 한국비정규직센터 박영삼 정책국장이 주제 토론을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국회의원 보좌진 등 참가자 15명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균등처우 입법관련 쟁점에 대해서 노사의 입장을 비교 토론함으로써 입법화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식목일 기념행사

 

  

 

 

 

 

  국회도서관 전직원은 4월 4일 제58회 식목일행사로 도서관 주변과 윤중로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겸 자연보호운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4월 3일부터 15일까지는 윤중로 벚꽃 행락 인파가 집중적으로 몰리는 시기로 이 기간에 벌였던 자연보호행사는 우리 도서관을 비롯한 국회의사당 주변의 행락 질서를 유지·계도하는 차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도서관 경영의 동향'강연회

 

 

 

  국회도서관은 4월 4일 오후 2시 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서관 경영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에 강사로 초청된 위스콘신대 로빈스(Dr. Louise S. Robbins) 문헌정보대학원장은 미국 도서관 경영의 동향과 잠재력 및 경제상태, 정보의 세계화, 관리자와 직원의 역할 변화, 자원관리, 이용자 서비스 등 도서관 경영의 전반적인 동향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강연하였다.  

 

국회도서관과 청와대 디지털 자료 교류

 

 

 

   국회도서관과 청와대 비서실(실장 문희상)은 3월 21일 오후 2시 청와대 비서실에서 학술정보상호교류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국회도서관은 학술지와 학위논문 등 4,200만 면의 원문데이터베이스를 청와대 비서실에 전송하고, 청와대는 '청와대브리핑'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및 입법관련 자료를 국회도서관에 제공하게 된다.
  청와대는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하여 비서실과 정책실에서 국회도서관의 원문데이터베이스를 볼 수 있도록 연결하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보좌하기 위한 전문적인 정책의 생산과 심의를 위해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국회도서관 역시 청와대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정책 및 입법 관련 자료를 원문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국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계기로 지식과 정보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공유 및 협력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심도있고 전문적인 정책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청와대에서 생산되는 자료를 볼 수 있는 채널을 늘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도서관과 학술정보 상호협력협정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김윤태)과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신현택)은 3월 18일(화) 오후 3시 국회도서관 3층 회의실에서 학술정보상호교류협정을 맺고 양 도서관의 디지털 자료를 상호전송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국회도서관이 구축한 4,200만 면의 학위논문 및 학술지 등의 원문데이터베이스를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볼 수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구축한 7,400만 면의 단행본 데이터베이스 역시 네트웍을 통해 국회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 도서관 사이에 디지털 자료전송이 개시되면 앞으로 정보를 원하는 국민들이 국회도서관이나 국립중앙도서관 어느 한 기관만을 방문하더라도 양 기관의 방대한 원문정보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서관인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은 이번 협정을 계기로 전자도서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데이터베이스의 중복구축을 지양해나갈 방침이다. 양 도서관의 협력관계는 향후 원문데이터베이스 및 메타데이터의 표준화 사업이나 정보정책 등 도서관계 현안에 대한 공동 대처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인터넷자원관리시스템 구축

 

 전자정보운영과는 인터넷상의 정보자원 중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들을 선별·수집하여 입법정보로 활용하고, 자료의 소재를 안내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획득의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수집대상 인터넷 사이트 등록관리 및 수집 기능, 수집된 인터넷 정보의 주제별 분류 및 검색서비스, 분류체계 관리, 메타데이터 입력 및 원문데이터 관리 기능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정부기관 및 정부출연기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서비스되는 자료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개발하며, 단계적으로 수집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스템개발은 2003년 10월에 완료할 예정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인터넷자원을 입법정보로 활용함으로써 정보자원의 효용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고, 학술적 가치가 높은 인터넷자료의 소재를 안내함으로써 정보획득의 편의성을 제공하게 되며, 인터넷 디지털자료의 체계적인 수집·가공을 통한 디지털화 예산절감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

 

동아시아도서관회의 참가

 

 2003년도 동아시아도서관회의(CEAL: Council on East Asian Libraries)가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미국 뉴욕 힐턴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 우리 도서관에서는 노현자 사서서기관과 이경희 사서주사보가 참석하였고, 미국 의회도서관과 뉴욕공공도서관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제2정간열람실 노후서가 교체 및 장서재배가 작업실시

 

  

 

   연속간행물과는 제2정간열람실(530호) 열람환경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노후철재서가 12각을 교체하고 제본정간서 약 7,500여 책을 재배가하는 작업을 지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 완료하였다.

 

 


 
   
     
Copyright(c) 2003 The National Of Assembly Republic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