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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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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미혁 원내대변인 브리핑] 추경논의를 계기로 국회를 정상화 하고 안전? 민생?경제를 챙기는데 자유한국당도 함께하기를 촉구한다 외 1건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보도일
2019-04-21
첨부파일
권미혁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 추경논의를 계기로 국회를 정상화 하고 안전·민생·경제를 챙기는데 자유한국당도 함께하기를 촉구한다.
 
이번 주에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로 넘어온다.
 
지난 18일 당정은 추경의 편성방향을 안전, 민생, 경제로 확정했다. 포항지진과 강원도 산불 피해 등으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 시급히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는 정성스럽게 추경을 짜고 있다.. 재난 못지않게 민생경제 해결도 중요하다. 미세먼지 대책, 고용위기 지역에의 긴급자금 공급 등 민생경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선제적 경기대응을 하려는 것 역시 올해 추경의 또 다른 목표다.
 
그러나 지금 4월 국회는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제대로 일정도 잡지 못한 채 흘러가고 있다. 어제는 장외 투쟁까지 함으로써 4월 국회의 시계를 더 깜깜이로 몰고 가고 있다.
 
그러나 재난대책과 시급한 민생경제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이 시점에 정쟁으로 국회가 마비되는 현실은 어떻게든 타결되어야 한다.
 
따라서 이번 주 정부의 추경 제출이 국회 정상화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민생을 살리는 국회, 재난을 당한 국민들을 시급히 돌보는 국회를 추경논의를 통해 만들자.
 
이번 주에는 그동안 밀린 민생 현안들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더불어 민주당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당도 하루 속히 국회를 정상화하고 안전, 민생, 경제를 챙기는 일에 동참하기를 촉구한다. 
  
■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위상을 책임질 책무는 안중에도 없는가
 
어제 열린 장외 집회에서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을 또 다시 ‘김정은 대변인’이라고 하였다. 심지어 대통령 부부의 공식적인 외교순방을 ‘신혼여행’에 빗대는 발언까지 나왔다.
 
“문법재판소, 문세먼지, 문재앙” 은 약한 편에 속할 정도이며, “김정은 기쁨조, 수괴 문재인, 민족반역자” 등 대통령에 대한 폄훼와 모욕이 언제부터인가 제 1 야당의 일상이 되었다.
 
현재 한국당이 잇따른 역사 왜곡으로 국민의 질타가 이어지자 지지층 결집의 수단으로 대통령에 대한 폄훼와 모욕을 하고 있음은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한국당은 대통령을 모욕함으로써 제 1 야당의 명맥을 유지하는 모습에서 국민들이 얼마나 큰 좌절감을 안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본인들이 주장하는 국정파트너로서의 제 1 야당의 모습과도 한참 배치되는 행동이다.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비판이 아니라 악질적인 색깔론과 아님 말고식 가짜뉴스로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을 일삼는 전략은 시대착오적이며 그래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울러 이 같은 행보는 정치혐오를 양산하여 종국적으로 정치권 모두를 수렁에 빠트릴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국당은 대통령을 폄훼하는 비열한 말장난과 조롱 대신 공당의 품위를 회복하기 바란다. 한국당에게도 대한민국 대통령의 위상을 책임질 책무가 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2019년 4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