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제8차 밥 대신 지식강좌 2021 1월15일 (금) 11:30~12:30 실시간 화상 원격 강의 -줌(Zoom)앱 활용 휴대폰 또는 PC불가 인공지능과 예술 강사: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국회도서관 밥 대신 지식강좌]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이 말하는 '인공지능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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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제8차 밥 대신 지식강좌 2021 1월15일 (금) 11:30~12:30 실시간 화상 원격 강의 -줌(Zoom)앱 활용 휴대폰 또는 PC불가 인공지능과 예술 강사: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최근 디지털 전환 시대의 변화의 흐름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예술의 결합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술작품을 표현하는 방식도 다양화되고 있는데요. 인공지능과 예술의 결합은 날로 강력해지면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1월 15일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열린 국회도서관 ‘밥 대신 지식강좌’에서 <인공지능과 예술>을 주제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밥 대신 지식강좌’에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예술에 접목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예로 들며,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응용‧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존의 작품에서 전혀 다른 작품이 새롭게 탄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과학기술과 예술의 초연결과 융복합을 통해 예술의 지평이 확장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공지능과 예술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줌(Zoom) 화상회의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문화가 빠르게 펼쳐지는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인지하고, 예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하면, 우리 사회 전반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다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거나 거부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면서 “인공지능의 대중화의 전략, 만인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생활 전반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예술이 될 수 있다”며 “국회도서관의 회의실 등 업무공간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예술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인공지능의 대중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다채롭게 변화시킬 수 있다”면서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정서적 체력보완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밥 대신 지식강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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