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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상세화면으로 제목, 기관명, 보도일, 첨부파일로 구성
제목
국회의장 및 각 정당에 5.18 진상규명위원 조속한 추천 촉구
기관명
최경환 국회의원
보도일
2018-07-23
첨부파일
○ 민주평화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최경환 후보는 5.18진상규명위원회의 정상적 출범을 위해 국회의장과 각 정당의 조속한 조사위원 추천을 촉구했다.

○ 최경환 당 대표 후보는 23일 민주평화당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오는 9월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하기로 되어 있지만 조사위원도 구성되지 않고 있다”며 “청와대와 민주당이 서로 미루고만 있는데 정상적 출범을 위해 빨리 조사위원을 추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최경환 후보는 “먼저 문희상 국회의장님께서 한 분을 추천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4명에 대해서도 광주 지역사회나, 5.18 단체와 전혀 협의가 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최경환 후보는 “진상규명위원회의 구성이 지체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광주에서는 5.18을 북한 특수군이 와서 저질렀다는 괴담을 퍼뜨리는 모 인사를 자유한국당에서 진상조사위원으로 추천한다는 흉흉한 소문들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 올해 9월 14일 시행 예정인「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의하면 위원회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국회의장 추천 1명, 여당 추천 4명, 야당 추천 4명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키로 되어 있다.

◯ 민주평화당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민병로 교수를 추천했으나, 아직 교섭단체 간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회에서 접수를 받지 않고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 한편 최경환 후보는 기무사 계엄령 문건과 관련해서 “국방부 특별수사단에만 맡겨 둘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국회차원에서 국정조사나 특검까지 고려해야한다”며 “방첩업무를 빌미로 군 장교나 사병들을 사찰하며 갑질 행태를 벌여 온 기무사를 이번 기회에 해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 첨부자료 - 민주평화당 제70차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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