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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는 없다 : 내일을 바꾸는 똑똑한 선택은 있다 표지

  • 착한 소비는 없다
  • - 저자 : 최원형 지음
  • - 발행사항 : 블랙피쉬 : 백도씨(2026)
  • - 청구기호 : 363.7 -26-9

도서요약정보

윤리적 소비와 친환경 소비에 대한 통념을 비판적으로 점검하며, 개인의 ‘선한 선택’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가 어떻게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지 분석한다. 기업의 그린워싱, 제도적 한계, 자본주의 소비 구조를 짚으며, 진정한 변화는 개인의 소비 선택이 아니라 정책과 시스템의 전환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목차

여는 글

1부. 개인 : 나와 가정의 소비
1장. 나는 ‘덜 사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굉장한’ 경험의 쓸모
몇 가지 물건을 소유해야 행복할까?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버려진 물건들의 무덤
산타는 일 년에 한 번으로 족하다
과잉 육식 시대
비행기 여행의 부끄러움, 기차 여행의 자부심
‘좋아요’는 정말 좋을까?

2장. 우리 집의 작은 습관이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매주 신용카드를 먹는다
건조기, 빨래가 햇볕을 만날 권리를 박탈하다
빈 병, 재활용할까 재사용할까?
지구를 살리는 구부러진 화살표
숫자 뒤에 가려진 인간의 고통과 모욕의 규모 기억하기
조금 모자라게, 더욱 지혜롭게
빗물의 가치
어느 날 달팽이가 내게 왔다

2부. 사회 : 동네와 직장의 소비
3장. 쓰레기 없는 동네는 불가능한 걸까?
불꽃놀이, 찰나의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것들
내가 산 건 물건뿐일까?
플라스틱이 점령한 지구
쓰레기 제로 마을
투명한 비극
동물을 위한대도 동물원은 동물원일 뿐
도토리 하나에 달린 수많은 생명
가창오리는 죄가 없다
행복을 부르는 중고 가게
폭염에 달궈진 도시를 식히는 고마운 식물

4장. 데이터가 물과 전기를 집어삼킨다고?
AI, 기술과 지혜 사이의 줄타기
두 바퀴가 바꾸는 도시
공정하게, 함께, 달콤하게
인류 문명과 기후 문제, 그리고 공정 무역 이야기
광고가 나를 소비하도록 만드는 법

3부. 세계 : 나라와 지구의 소비
5장. ‘친환경’이라는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목화밭에서 불공정이 자란다
인간이 깃털을 얻기 위해 벌인 일
화장실 없는 집에 요강만 들이는 무지
新 삼국지, 우리는 어디를 따를 것인가?
내일의 식탁은 안녕할까?
라마단 기간은 무슬림들의 블랙프라이데이?
수리 가능성 지수는 ‘가능’하다
기후에 좌우되는 인류 문명, 육식이 변수

6장. 내 장바구니가 어떻게 지구 반대편을 바꿀까?
식탁 위 세계 지도
남의 곳간에 불 지르고 얻는 팜유
성(性) 테러와 스마트폰
뭍에서 바다를 생각하다
온(溫) 맵시가 산호초를 살린다
빙하 장례식
넘치는 방문, 부족한 배려
지구의 쓰레기통이 된 아크라
멸종은 누가 만드는 걸까?
바깥세상과 소통하는 요긴한 창구, 간이역
해양 로드킬로 고통받는 고래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