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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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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세계 정세 표지

  • (단숨에 읽는) 세계 정세
  • - 저자 : 지지와 야스아키 지음 ; 배조운 옮김
  • - 발행사항 : 시그마북스(2026)
  • - 청구기호 : 327 -26-22

도서요약정보

제국, 전쟁, UN, 핵무기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복잡한 국제 정치의 흐름을 소개한다. 세력 균형의 실패가 세계대전으로 이어진 과정을 분석하고, 집단 안전 보장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한다. 과거의 권력관계부터 오늘날의 분쟁까지 국제사회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며, 격변하는 세계 정세를 큰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머리말
직관에 반하는 논리 - 죄수의 딜레마 | “지옥에 이르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 집단행동 문제 | 정부가 없는 국제 사회 | 세계 권력관계를 이해하는 길잡이

제1장. 세계 권력관계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 제국과 주권

‘제국’이라는 말의 의미 | 동쪽과 서쪽의 고대 제국 | 팬데믹으로 멸망한 중세 몽골 제국 | 근세 아시아 4강의 시대 | 역전된 유럽과 아메리카의 위상 | 주권이란 무엇인가 - ‘슈퍼 통치 권력’의 의미 | 전쟁을 인정하지 않는 현대 주권 국가 시스템

제2장. 제국의 출현을 막을 방법은 무엇일까? - 세력 균형

포스에 균형을 가져올 자 | ‘유럽 제국’은 없었다 | 나폴레옹 전쟁의 충격 | 제국의 출현을 막는 세력 균형 | 유럽의 ‘음악회’ |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드러낸 제국의 얼굴

제3장.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① - 취약성에 의한 전쟁

요인 암살이 세계대전으로 번진 미스터리 | 독일 건국이 무너뜨린 힘의 균형 | 서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 보장의 딜레마’ | 주변 강대국을 차례로 끌어들인 제1차 세계대전 | 시간에 쫓긴 슐리펜 계획 | 약점에서 시작되는 선제공격 - ‘취약성에 의한 전쟁’ | ‘휘말림’과 ‘버려짐’ - ‘동맹의 딜레마’

제4장.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② - 기회주의적 전쟁

역사의 전환점 | 히틀러의 야망 | 침략자의 요구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 ‘뮌헨의 교훈’ | 기회가 있으면 치고 나간다 - ‘기회주의적 전쟁’ | 억지되지 않은 일본 | “기요미즈데라의 부타이에서 뛰어내리다”

제5장. UN은 왜 기능하지 않을까? - 집단 안전 보장

이라크의 침략을 물리치다 | 집단 전체의 힘으로 침략을 막는 ‘집단 안전 보장’ | 세력 균형과 집단 안전 보장의 차이 | 제2차 세계대전을 막지 못한 국제연맹 | 실패에서 배운 국제연합 | 안보리 상임 이사국의 무게 | 같은 이름의 ‘연합국’과 ‘국제연합’ | 미국과 소련이 대립했던 냉전 | 차단기 역할을 하는 거부권 | PKO의 역할 | 집단 안전 보장에 지나친 기대는 금물

제6장. 핵무기는 왜 사라지지 않을까? - 핵 억지

인형극 속 소녀 | 핵무기를 쏠 수 없게 만드는 핵 억지 | 사람보다 무기의 안전이 중요한 ‘상호 확증 파괴’ | 동맹국을 지키는 확장 억지 | 지키는 자와 보호받는 자의 디커플링 | 제한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정·불안정의 역설’ | 거부적 억지로서의 미사일 방어 | ‘공포의 확산’보다도 ‘공포의 독점’ | 핵 군축의 함정 | 핵무기를 쓰지 못하게 하려면

제7장. 전쟁은 어떻게 끝날까? - 전쟁 종결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 | 전쟁 종결의 딜레마 - ‘분쟁 원인의 근본적 해결’인가, ‘타협적 평화’인가 | ‘장래의 위험’과 ‘현재의 희생’ 사이의 균형 | 우세 세력과 열세 세력이 주고받는 영향 | 영국·북베트남과 일본 제국의 운명을 가른 선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가자 분쟁의 출구 | 출구 전략의 어려움

제8장. 인류는 또다시 대전쟁을 일으킬까?

미국은 ‘세계의 경찰’을 그만두었다 | 제국의 부활? - 서쪽의 우크라이나, 동쪽의 대만 | 전쟁을 막고, 끝내려면 | 일본도 예외가 아니다

저자 후기
주요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