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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깊은 사유는 충분한 분량과 시간을 통해 형성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벽돌책’이 지닌 독서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한다. 100권의 벽돌책을 유형별로 소개하며 긴 독서를 통해 논리를 따라가고 사유를 확장하는 경험이 지적 지구력과 사고의 깊이를 키우는 과정임을 보여준다.*저자는 700쪽 이상의 두꺼운 책을 ‘벽돌책’의 기준으로 삼음
머리말 어슬렁어슬렁 걷는 기분으로1장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첫 도전용으로 좋은, 술술 넘어가는 벽돌책들001 『핑거스미스』 | 002 『재난, 그 이후』 | 003 『폭격기의 달이 뜨면』 | 004 『사람을 위한 경제학』 | 005 『눈먼 자들의 경제』 | 006 『꿈꾸는 책들의 도시』 | 007 『끝없는 이야기』 | 008 메리와 메리『메리와 메리』2장 AI 시대에 벽돌책 독서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사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벽돌책009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010 『생각에 관한 생각』 | 011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 012 『도도의 노래』 | 013 『용과 독수리의 제국』 | 014 『사고의 본질』 | 015 『도덕의 궤적』 | 016 『통제 불능』 | 017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 018 『문명과 전쟁』 | 019 『나이듦에 관하여』3장 어떤 생각들은 그에 걸맞은 분량을 요구한다-크고 촘촘한 생각이 담긴 벽돌책들020 『축의 시대』 | 021 『행동』 | 022, 023 『부모와 다른 아이들』 1, 2 | 024 『열정과 기질』 | 025, 026 『생각의 역사』 1, 2 | 027 『경제학자의 시대』 | 028 『진화심리학』 | 029 『사회심리학』 | 030 『한낮의 우울』 | 031 『세계 철학사』 | 032 『중세의 가을』 | 033 『현대의 탄생』 | 034 『과학을 만든 사람들』 | 035 『인간 본성의 법칙』4장 지적 지구력이라는 ‘정신의 기초 체력’-도발적이거나 논쟁적이거나 불편한 벽돌책들036 『특이점이 온다』 | 037 『루시퍼 이펙트』 | 038 『안티프래질』 | 039 『빈 서판』 | 040 『권력과 진보』 | 041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042 『문명의 붕괴』 | 043 『무신론자의 시대』 | 044, 045 『모던 타임스』 1, 2 | 046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 047 『조현병의 모든 것』 | 048 『마오주의』 | 049 『신의 전쟁』 | 050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 051 『잿더미의 유산』5장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감각-삶을 체험하게 하는 벽돌책들052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 053 『권력의 조건』 | 054 『레이먼드 카버』 | 055 『조지프 앤턴』 | 056 『레닌』 | 057 『레오나르도 다빈치』 | 058 『히치콕』 | 059 『스티브 잡스』 | 060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 061 『애거서 크리스티 자서전』 | 062 『메디치 가문 이야기』 | 063, 064 『4 3 2 1』 1, 2 | 065, 066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 067, 068 『일리움』, 『올림포스』 | 069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070 『크로스로드』 | 071 『순수』 | 072 『굶주린 길』 | 073 『다윈 영의 악의 기원』 | 074 『게스트』 | 075 『최악』 | 076 『망내인』 | 077 『화석맨』6장 모듈형 벽돌책들의 매력-곁에 두고 심심할 때 읽으면 좋은 모듈형 벽돌책들078 『일』 | 079 『교양』 | 080 『죽이는 책』 | 081 『기 드 모파상』 | 082 『작가란 무엇인가』 | 083 『100가지 동물로 읽는 세계사』 | 084 『지독하게 인간적인 하루들』 | 085 『오리지널 마인드』 | 086 『뉴욕타임스 과학』 | 087 『진리의 발견』 | 088 『시간의 탄생』 | 089 『촘스키, 사상의 향연』 | 090 『안 그러면 아비규환』 | 091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 092 『THE 좀비스』 | 093, 094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7장 버거운 책을 읽는 것도 좋은 경험-심오하거나 다소 딱딱한 벽돌책들095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 096 『컨버전스』 | 097 『보수의 정신』 | 098 『붕괴』 | 099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 | 100 『호라이즌』